Year: 2012
Type: article
Abstract: 당뇨병 진단 기준 1. A1C ≥ 6.5% (National Glycohemoglobin Standardization Program으로부터 허가되고 표준화된 DCCT assay 방법으로 측정되어야 한다) 혹은 2. 공복혈장혈당 ≥ 126 mg/dL (8시간 이상 칼로리 섭취가 없는 상태) 혹은 3.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후 혈장혈당 ≥ 200 mg/dL (WHO에서 기술한 방법을 통해 75 g 무수포도당을 섭취한 후) 혹은 4. 전형적인 고혈당 증상이 있는 경우, 무작위 혈장 혈당 200 mg/dL 이상일 경우 -단, 고혈당이 확실하지 않을 경우 두 번 이상 위의 진단 기준 중 하나에 해당되어야 한다.무증상인 경우 당뇨병 진단을 위한 검사 과체중 또는 비만이며(신체질량지수 ≥ 25 kg/m2), 당뇨병 위험인자를 하나 이상 가지는 성인은 무증상인 경우라도 제2형 당뇨병을 발견하기 위해, 혹은 향후 당뇨병 발병을 예측하기 위해 A1C 또는 공복혈장혈당 또는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후 혈장혈당 검사를 시행 해야 한다.당뇨병 위험인자가 없을 경우는 45세부터 진단검사를 실시한다.(B) 만약 검사결과가 정상일 경우, 최소 3년 간격으로 재검사를 실시한다.(E)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은
Source: Journal of Korean Diabetes
Author: Dong-Jun Kim
Institutions: Inje University, Inje University Ilsan Paik Hospital
Language: English
Subfield: Endocrinology, Diabetes and Metabolism
Field: Medicine
Domain: Health Sciences
Open Access status: bronze
OpenAlex ID: W1986433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