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A Study on the Development of Military Disaster Safety Management through the German Bundeswehr"s COVID-19 Response Activities: Focused on Virtual Reality Applications

Year: 2024
Type: article
Abstract: 본 논문은 독일 연방군의 코로나 극복 활동에 관한 고찰을 통해 국가 재난 사태를 대비한 한국군 가상 현실 적용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 시 독일군은 장병 건강관리와 대민지원이라는 두 축으로 그 활동을 전개하였는데, 이는 군이 전통적인 임무를 넘어 현대적인 임무를 수행하고 있음을 반증하는 대표적인 사례였다. 연방군은 코로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련 지침을 정립한 후 코로나 지원기구라는 별도 지휘조직 하에 통합 의료 조직인 구호업무군, 국내 활동 전담 조직인 전력기반군의 전문인력과 첨단 장비를 활용하여 의료 및 검역소 지원, 백신 운반 등의 임무를 담당하였다. 코로나 위기 시 전개한 이런 활동들은 연방군의 위상 제고에 기여하였을 뿐 아니라 현대군의 특수한 임무를 보여주었다. 한편, 연방군이 제시한 현대적 임무 중 하나는 재난안전사고 대처일 것이다. 재난안전사고는 막대한 인명 및 재산 손실을 줌으로 이에 대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다각적으로 모색되어야 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요핵심 기술 중 하나인 가상현실(Vritual Reality)이 그 해결 방법으로 도입된다면 이는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재난에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본 논문은 독일 연방군의 코로나 극복 활동 사례를 분석하면서 향후 우리 군의 재난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를 제고하기 위해 가상현실의 적용을 제안하였다.
Authors: Taesan Kim, Youngsam Yoon
Language: English
Open Access status: diamond
OpenAlex ID: W4403200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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