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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ors influencing Implementation of self-management of workers at High risk for Metabolic syndrome

Year: 2024
Type: article
Study design: Observational Study
Abstract: 본 연구는 대사증후군 고위험 근로자의 자가관리이행 영향요인을 파악하고자 G광역시에 위치한 5개 제조업체 근로자 199명을 연구대상으로 2022년 12월 1일부터 15일간 실시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5.0 Program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분석, 빈도분석을 실시하였으며, t-test, 일원변량분석 및 사후분석으로 Scheffé 분석 그리고 상관관계분석과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탐색적 요인분석, 신뢰도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 결과 건강신념의 평균은 3.50±.52점, 자가간호역량의 평균 4.25±.61점, 자가관리이행의 평균 2.40±.41점으로 나타났다. 각 변인 간 정적인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자기관리이행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연령(β=.172, P<.01) 근무형태(β=.158, P<.01), 근무경력(β=.235, P<.001), 건강신념(β=.442, P<.001), 자가간호역량(β=.390, P<.001) 이었으며, 이 중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건강신념이었으며 총 설명력은 47.5%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대사증후군 치료 및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사업장 내 지속적인 건강관리 교육이 필요하고 생활습관 개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고위험 근로자의 자가관리이행 영향요인으로 확인된 건강신념과 자가간호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고 대상자들의 특성을 고려한 적합하고 개별화된 중재프로그램 의 개발 및 적용이 필요하다.
Authors: Su-Hyun Park, Hyun-Jung Park
Language: English
Open Access status: diamond
OpenAlex ID: W4404029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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