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Predictive Factors for Inversion and Eversion of the Ankle based on the Area of Center of Pressure (CoP) Trajectories during Walking

Year: 2024
Type: article
Abstract: [목적] 본 연구는 보행 속도 변화에 따른 압력중심(CoP) 궤적의 면적이 발목관절의 내·외번 움직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발목 불안정성을 예측할 수 있는 변수인지를 조사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방법] 정형외과적 병력이 없는 20대 성인 남성 27명을 대상으로 느린 보행, 정상 보행, 빠른 보행의 세 가지 속도로 트레드밀에서 보행 실험을 실시하였다. 보행 중 수집된 CoP 궤적의 누적 면적과 발목관절의 내·외번각을 비교 분석하였으며, 가장 차이를 보인 QA 영역의 영향력을 평가하였다. [결과] 느린 보행 시 좌우 CoP 범위(p <.05)와 3사분면 누적 면적(p <.05)이 정상 및 빠른 보행에 비해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며, 발목관절의 내·외번각(p <.05)과 가동범위(p <.05)도 함께 증가하였다. 또한, 3사분면의 CoP 누적 면적은 발목관절의 최대외번각(p =.001)과 외번각속도(p =.005)에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는 CoP 궤적의 누적 면적, 특히 3사분면 영역이 발목관절의 외번 동작을 예측하는 중요한 요인임을 밝혀냈다. 이러한 결과는 발목 불안정성 평가 및 예방, 신발 개발과 재활 프로그램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 된다.
Authors: Sihyun Ryu, Sang-Kyoon Park, Ho-Jong Gil
Language: English
Open Access status: diamond
OpenAlex ID: W4407207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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