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A Study on Changing Perspectives of War in Japanese Society Reflected in the Gundam Animation Series: Focusing on 〈Mobile Suit Gundam〉(1979) and 〈Mobile Suit Gundam: Iron-Blooded Orphans〉(2015)

Year: 2025
Type: article
Abstract: 건담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1979년 첫 작품 <기동전사 건담>의 방영 이래 45년간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왔다. 초기의 우주세기 작품에서 시작하여 다양한 세계관으로 확장되었으며, 각 감독은 작품 속 전쟁을 각기 다른 관점으로 표현했다. 본 논문에서는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의 <기동전사 건담>(1979)과 오카다 마리 감독의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2015)를 중심으로 전쟁에 대한 시각 변화와 그 배경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건담 시리즈가 시대적, 사회적 변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진화하면서 일본 사회의 전쟁, 기술, 인간 운명에 대한 태도 변화를 반영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특히 일본 사회의 전쟁에 대한 인식이 낙관적 시각에서 비관적 시각으로 점차 전환되는 과정이 나타났으며, 이는 일본 애니메이션이 시대별 사회적 흐름을 어떻게 담아내고 있는지를 명확히 드러낸다.
Language: English
Open Access status: diamond
OpenAlex ID: W441241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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